상하이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게 ‘하루 동안 어디를 가면 가장 알찬 경험을 할 수 있을까?’였어요. 그중에서도 주가각 수향마을과 송성 천고정 쇼(일명 Romance Show)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꼭 가보라고 추천되는 코스라서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.
특히 이번 일정은 2인 프라이빗으로 진행되는 데이투어라 혼잡한 단체 관광보다 훨씬 여유롭고 편안한 점도 마음에 들더라고요.
실제로 사용해보니 ‘아, 이런 게 여행의 질을 바꿔주는구나’ 하고 느낄 정도였습니다.

🌿 1. 아침부터 설레게 한 주가각(朱家角) 수향마을
아침 9시에 상하이 신세계백화점 맞은편에서 가이드님과 미팅을 하고 출발하는데, 이동 시간이 길지 않아서 부담이 없어요.
주가각은 ‘상하이의 베니스’라고 불릴 만큼 수로와 돌다리가 예쁜 곳이라, 그냥 걸어 다니기만 해도 사진이 잘 나오더라고요.
좁은 골목마다 분위기 있는 상점들, 다리 아래로 지나가는 배들, 조용한 물결 소리까지…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난 느낌이 들었어요.
필요하면 전통 배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커플 여행이나 가족 여행에 특히 잘 어울리는 장소 같았어요.
🎭 2. 상하이 대표 퍼포먼스 ‘천고정(沈浸式 천고정 쇼)’ 관람
주가각을 충분히 둘러본 뒤, 가이드님이 전용차량으로 천천히 상하이 시내까지 데려다줍니다.
식사나 이동 스트레스가 없었다는 점에서 프라이빗 투어의 강점이 확 느껴졌어요.
오후 2시쯤 시작하는 천고정 로맨스 쇼는 상하이에서 꽤 유명한 공연이고, 규모가 커서 보는 동안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.
고대 중국을 배경으로 한 서사와 무대 장치, 배우들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져서 ‘이래서 모두들 꼭 보라고 했구나’ 싶더라고요.
공연이 끝나면 15시 30분쯤 자연스럽게 해산되는데, 호텔이나 다음 일정으로 이동하기에도 시간이 딱 맞습니다.
🚗 3. 프라이빗 투어라서 누릴 수 있는 편안함
단체투어가 아니라서
- 이동할 때 눈치 보지 않아도 되고
- 사진 찍고 싶은 곳에서 잠시 멈춰도 괜찮고
- 한국어 가이드님이 동선부터 티켓까지 다 챙겨줘서
정말 ‘마음 편하게 하루를 보내는 여행’이라는 느낌이 강했어요.
특히 중국이 처음인 분들이나 부모님 동행 여행, 커플 여행이라면 이게 얼마나 큰 장점인지 바로 느끼실 거예요.
📌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해요
✔ 상하이 여행 중 하루는 편하게 보내고 싶은 분
✔ 단체 투어보다 ‘프라이빗, 여유로운 일정’을 선호하는 분
✔ 주가각처럼 분위기 있는 수향마을을 좋아하는 분
✔ 중국 여행이 처음이라 이동·티켓팅이 걱정되는 분
✔ 로맨스쇼(천고정) 같은 공연도 함께 보고 싶은 분
[2인 프라이빗] 상하이 주가각 수향마을 + 송성 ‘천고정’(Romance Show) 데이투어 | NOL 인터파크투
[2인 프라이빗] 상하이 주가각 수향마을 + 송성 ‘천고정’(Romance Show) 데이투어 | 감각적인 여행으로 마음을 끌어당기는 상하이 수향마을 주가각&천고정쇼 데이투어 2인 단독출발! 수향마을 주가
athog.me
👉 광고업체로부터 포스팅을 대가로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.